(펌) 도화재 이야기 -삐딱한시선 Word £ Book

출처 블로그 > 양심과 진심으로,,,
원본 http://blog.naver.com/congnamu/20025205465
조화선국을 가끔 들어가지만 보통의 경우엔 새로운 글이 없기때문에 대충 들어갔다 나오곤합니다.
그러다..토론방에서 넘기고 넘기다가.....이런 제목의 글이 있길래 읽었는데 좋네요.
평신도가 아닌 평회원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수련에 정진하고 계실 91017님에게 화이팅을 보냅니다.
허락없이 펌질은 좀...미안하기도하지만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듯하니.....
혹 쓰신 분께서 시러라하시면 지우죠^^
첨부 파일을 보시면 많은 분들이 올린 덧글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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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난 2년동안 내가 보고 느낀 도화재(끝글)
제가 도화재에 온지 2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도화재에 왔을 때 저는 얼마나 기쁘고 행복 했는지 모릅니다. 와! 세상에 이런곳도 있구나! 그러나 최근에는 그러지 못합니다.관심이 큰만큼 실망도 크다고 짧은 시간 이었지만 저는 그동안 많은 것을 보고 들었습니다.저와 같이 열과 성의를 다하셨던 분들이 도화재를 떠났거나 아니면 무관심으로 돌아 섰습니다.

인간은 자기에게 이득이 되어야 움직입니다. 도화재에 다니는 회원들은 회비를 낸 것 만큼의 권리와 도움을 받고자 할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에게 이익이 없어도 명분이 있고 가치가 있는 일에는 시간과 물질 그리고 마음을 내는 것이 인간 입니다.제가 2년전 여기에 왔을때만 하여도 후자의 분위기가 넘쳐 났습니다.그래서 자발적으로 도장을 위해 많은 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모든이가 한마디로 도장의 주인 이었죠.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렇게 했던 도반들의 마음이 변해버린 것이지요.
즉 도장은 도장 회원은 회원일뿐 이라는 의식이 팽배해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순종은 스스로 우러나올 때 나오게 되는 모습입니다. 그 이면에는 상대에 대한 사랑과 믿음 그리고 순수함이 있지요.
복종은 어쩔 수 없이 따라야만 하는 그래서 따르거나 따르는체 하는 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깡패집단이나 군대에서 흔히 볼 수 있죠.
맹종은 앞뒤 안가리고 무조건 믿고 따르는 것인데 이것은 종교적으로 광신도들이 하는 행동입니다.
우리 도화재의 문화는 무엇을 지향해야 하겠습니까? 그리고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최근의 사이비 논쟁과 도계입문자들의 분파,그리고 백만인 백조 사건,문주님 은둔사유에 대한 의아심,2004년9월에 몇십만이 죽는 소천재부터 2006년 중천재를 거쳐 최종적으로 50억이상의 인구가 사망한다는 2008년의 대천재와 중국의 내전 발언,그리고 천재가 불발된 후에도 또 회자되고 있는 2012년의 일대양 일대주 예언,우주전체가 한순간 없어 질 수도 있었다는 고난위 위험을 내포한 문주님의 창조주의 한눈금 빛 심기 20일 작업,2004년까지 100명?이상의 도계입문 배출에 대한 최고 신명과의 약속,수도사 천지공사때 나왔던 신비스런 많은 예언과 말들, 음양오행의 토대원칙의 대변화에 따른 5천년역사의 역학 무용론등등 대충 생각나는것만 적었는데 그 동안 수없이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만약 지금까지 했던 예언이나 계획대로만 되었다면 도화재는 전 세계를 집어 삼켰을 것입니다.

이제 이러한 일들이 수 없이 반복 되면서 늑대와 양치기 소년의 우화가 어느덧 우리것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 동안 저도 혹시나 혹시나 하면서 저의 도심 없음을 한탄하고 나무랬는데 모든 것이 역시나로 되어 버리면서 도문에 대한 믿음과 의욕을 상실해 버렸습니다.저만 이러한 상태에 빠져 버렸나요?

그리고 제가 일부 강성 도반님들을 비판 하지만 그분들의 믿음에 따른 행위는 존중하고 인정 합니다. 만약 저도 한조천신상제에 대한 믿음을 가졌다면 그분들만 못할 것 같습니까?
내가 그렇게도 소망하던 하늘이 바로 눈 앞에 있는데 그 분을 위해서라면 심지어 누구를 죽이는것도 당연하게 생각할 것이며 전 재산을 바치라 하면 바칠 것이요 옆에서 섬기지 못해 안달해 할 것입니다.그러나 저에게는 그러한 믿음이 전혀 없습니다.그리고 많은 도반님들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도화재는 겉으로는 수련단체임을 표방하고 있으나 실질적으로는 강력한 종교성을 띄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치관의 혼란이 끊임없이 일어 납니다.차라리 종교였다면 한조천신상제는 당연한 이야기가 될것이고 혼란도 없을 것입니다.이미 들어올 때 믿겠다고 들어오는 것이니까요.현재 도화재는 수련단체로만 이해하고 있는 분들과 수련과 동시에 종교성이 더 강한 부류의 도반님들이 계십니다.예민한 부분에 있어서는 이 둘은 충돌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서로가 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차원의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도화재의 정체성은 이것도 아니며 저것도 아닌 어정쩡한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수련단체 같으면서도 종교단체 같고 종교단체 같으면서도 수련단체 같고 이런 속에서 쉬쉬하는 비밀스런 일이 많이 일어나고 나중에 그 비밀이 드러나 한바탕 홍역을 치르고 그렇다고 완전히 종교성을 표방 하자니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있어 더 큰 혼란이 일어날 것 같고 종교성을 없애자니 스스로 모순에 빠져 버릴 것 같고 그래서 그때 그때 임시방편적인 지시와 지침이 난무하고 이렇게 해서 문제가 되면 저렇게 한번 해보고 저렇게 해서 또 문제가 되면 내버려 두거나 방법을 달리하고 그래서 시스템의 체계화 내지는 진보 발전은 이루어지지 않고 다람쥐 쳇바퀴 돌 듯 제자리에서만 계속 왔다 갔다하는 악순환의 고리가 형성 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이러한 모순과 잠복된 휘발성 문제를 안고 있는 도화재에서 한조천신상제론은 불을 지피는 도화선이 되어 종교성이 강한 분들은 더욱더 맹신으로 빠져들게 하였고 오직 수련단체로 의식했던 분들은 강한 반발이 일어나게 되어 극명하게 둘로 쪼개지는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제가 도화재에 온지 1년도 안되어 느낀점은 봉건적, 독재및독단적,폐쇄적,권위적,절대적,수구적,맹종적,비합리적,자기중심적,배타적 등등 이었습니다.이것은 종교의 대표적 특성들이죠.물론 장점도 많았지만 그러한 생각이 나도 모르게 들어 왔습니다.그러나 그럴수도 있겠지 아니면 내가 잘못 판단하고 있겠지하고 도법만 유념하며 넘어 왔습니다.또 다시 1년이 지난 지금 그 생각은 더욱더 확고해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조화선국의 분위기는 어떠 했습니까?
도문의 뜻과 혹은 충성파의 생각과 다른 의견은 감히 꺼낼수도 없었지요. 이것이 얼마나 일부 도반님들을 기세등등하게 만들고 도문을 고압적이고 무겁게 만들었는지 아십니까?
그러니까 실은 별것도 아닌데 사소한글에 비위에 거슬린다고 아이디까지 삭제시켜 버리고 글도 삭제시켜 버리는 비민주적 행태가 자연스럽게 일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또한 비판성 글이 올라오면 총알받이성 도반들이 우르르 나타나 화제 방향을 다른데로 돌리거나 다음장으로 그 글이 넘어가게 글을 계속 다는 속보이는 행동이 나타나죠.

그리고 저는 문주님이나 문사님들이 무슨 말씀을 하시면 한결같은 내용으로 서로 충성내지는 눈도장이나 찍듯이 평소에는 댓글을 잘 달지 않는 분들까지 가세하여 무조건 옳소성 멘트가 올라오는 그런 풍토가 싫었습니다.물론 승급이나 축하의 글은 예외로 하고 말이죠.
똑같은 내용의 연속적 반복보다는 다양하게 글을 구성하여 올리거나 적절한 모양세를 갖추었으면 바랬었고 만약 내가 문주이다면 저런식의 댓글은 지양 하도록 할텐데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똑같이 저것이 빵이다 하였는데 높은분이 말씀 하시면 수 많은 찬성과 동감의 글이 올라오고 평범한 도반이 말하면 너나 잘하세요하는 편향된 시각의 문화도 싫었습니다.

도문에서 어떤 내용을 공표하고 각 도장에 지침을 내릴적에 나름대로 숙고가 있었겠지만 어떤 경우에는 그 결과가 어떠 하리라는 것이 자명하게 보이는데도 실행에 옮겨 버리고 스스로 논란과 문제를 일으킨적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이제는 저도 지쳐 버렸지만 밑에서는 도장 분위기 잡고 한명의 도반이라도 놓치지 안을려고 여러모로 애를 쓰는데 잊어버릴만 하면 위에서 가끔 가다가 터뜨리는 사건으로 인하여 도장 분위기는 어수선해지고 그만 두시고 나가시는 도반들 또한 그동안 얼마나 많았습니까? 제가 반대로 말했습니까? 여러모로 지원사격을 해줘도 시원치 않을 판국에 결과적으로는 재 뿌리는 일들이 얼마나 있었습니까?
이러한 일을 계속 반복 하면서도 위에서는 아직도 야무진 꿈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제가 지난 2년 동안 여러번 느끼고 보아 왔던 것입니다.

우리 도화재의 지로사들이 20,30대의 젊은 분들로 구성되고 또한 적은 보수로도 일을 할 수 있다는것은 현재 도화재의 크나큰 장점이나 이를 뒤집어 생각하면 훗날 크나큰 문제 소지를 안고 있다고 저는 진즉부터 생각 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부터 시작해서 도화재가 우선적으로 해결하고 노력해야 할 많은 난마들이 있는데 제발 엉뚱하고 생뚱맞은 비 생산적 발언과 행동으로 괜히 긁어 부스럼을 일으키는 일들이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안 하겠지, 이제는 없겠지 하였는데 주기적으로 반복하여 일을 만듭니다.

처음에는 우리의 도심을 시험하고자 하는 하늘의 깊으신 뜻이 있겠거니 했는데 지금은 도심은커녕 털끌만치 남아 있는 도심도 없어지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를 비판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도화재가 어긋나게 갈 때 한번이라도 마마 그렇게 하면 아니 되옵니다라고 간언이나 충언을 하신분이 계신가요? 아니 그러한 마음이라도 가져 보셨나요? 이러한 여과 기능이나 충언자가 도화재에 있습니까? 그리고 충언을 할때 위에서는 언제든지 귀담아 들으셨거나 그러한 자세가 되어 있습니까? 역사를 교훈으로 삼아야 합니다.

저는 최근에 작심하고 글을 올렸습니다.
와식부터 대맥은 자격이 안되니 안될 것이요 또한 이러한 내용을 알아서도 안될 것이고 실무자는 실무자니까 당연히 어려울것이고
오래되신분은 서로간에 안면이 있어 망설일 것이고
단계가 높으신분은 이것 저것 걸리는 것이 많을 것이고
겁 없고 막내둥이 같은 소수천 온양단계가 좋겠다 싶었습니다.

한 회사가 망하고 흥하는 것은 주위여건과 환경 그리고 직원들의 업무능력에도 있겠지만 최종적인 책임은 사장에게 있습니다.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저는 이것을 확고하게 믿고 있습니다.그만큼 도화재에서의 문주님의 책임은 크고 지대하며 무겁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말씀 드린 문제점들의 근본 원인은 어디에 있으며 누가 조정 내지는 조절해야 합니까? 저는 도화재의 대통령이신 문주님에게 있다고 보았습니다.
현재 도화재에서의 모든 공은 문주님에게 돌아가야 하며 화 또한 문주님에게 돌아 갈 수밖에 없습니다.그러나 공은 당연히 돌아가나 화는 주위에서 알아서 처리해 버리는 것 같습니다.저는 너무나 강력하고 절대적인 문주님의 권위는 조절되어야 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이러한 문화와 분위기가 지금은 좋을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치명적이다고 생각 했습니다.
이런 문화는 전 인류에게 보급되어질 사명을 갖고 탄생한 도법을 소수 집단의 전유물로 전락시켜 버리는 기초를 닦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도화재의 폐쇄적이고 독단적인 우물안식 행태는 많은 도반들에게 자신도 모르는 사이 객관적 인지 능력의 상실이라는 광신도 집단적 폐단이 나타나게 하고 있으며 보기는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듣기는 들어도 듣지 못하는 봉사와 귀머거리를 양산해내고 있습니다.이러한 기 현상 속에서 상부와 관련된 실수와 오류는 합리화 내지는 당연시 되고 있으며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 유야무야 흐지부지 풍조가 만연 되었습니다.심지어 문제를 덮고 희석 시키기 위해서 정보조작및가공과 왜곡,역정보 방류같은 비상식적이고 몰지각한 행위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동안 수없이 남발 하였던 공약에 대하여 제대로 지켜진 것이 무엇이 있으며 누가 반성을 하고 원인 분석하여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세웠습니까? 도화재 시스템에 책임을 묻는 장치나 두눈 부릅뜬 도반들이 넘쳐 났다면 그 동안 검증없이 어떤 일을 선포하여 혼란을 야기하는 일은 많이 줄어 들었을 것입니다.

저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받았고 믿음을 잃어 버렸습니다.
2년전 도화재에 왔을 때 가졌던 순수한 열정과 사랑,그리고 가슴벅찬 꿈과 희망,동경, 도계 입문자들에 대한 한없는 존경심 발로와 대단한 권위를 지닌 나의 표상으로서의 자부심, 너무나 고상하며 깨끗한 도화재에서 내 인생의 모든 것을 다 얻은 듯 기뻐했던 마음, 도장에 모임이나 행사가 있다면 만사 제쳐 놓고 최우선순위로 참석 했던 마음, 이 모든 것이 2년도 안되어 무너져 버렸습니다.순전한 하늘 거룩하고 고결한 하늘을 그렇게 원했는데...

앞으로는 도화재내에 저와 같은 사람이 더 이상 나오지 않도록 잘 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저의 임무는 이 글로서 끝났습니다. 저의 용도와 수명이 다한 것입니다.
그 동안 저의 생각은 충분히 밝혔습니다. 저는 이제 회비만 내고 다니는 단순회원으로 돌아 갈 것입니다. 대맥이하와 앞으로 들어오실분들을 위하여 그리고 후세를 위한 도화재의 초석을 닦는데 노력하여 주시길 빌겠습니다.
그 동안 저의 글을 읽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래글을 도화제에서 창시자인 한당선생이 생전에 그 차원이 높다는 것을 선전하기 위해
많은 신명을 불러 대화를 나눈 비디오를 구하여 녹취한 것인데
한당선생의 실체를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참고로 석가편 증산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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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의 대화
이어서 예수의 신이 옵니다.
예수의 신이 오자 연주씨가 한당선생님을 향해 공손히 절을하며 무릅을 꿇습니다.
한당: 예수 왔으면 앞에 앉거라. 예수 왔느냐? 너는 어떻게 지내느냐?
예수: 편안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한당: 살았을때 고생 많이 했지?
예수: 모두다 사랑을 펼치는곳, 펼치는 고통이니 기꺼이 받아들여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당: 예수야 너가 인간의 몸을 빌어서 말을하니 언어가 잘 안되니 어것을 받아 먹어라
(이러면서 기를 넣어 줍니다. 조금전에 증산 하고 말할때 말은 잘하더만 개인적이거나 증산이면 알아야 되는 질문이 나오면 꽉 막혔던 것을 만회할려는 노력이 엿보임)
예수: 예… 말씀 하세요.

참가자: 저는 예수님께 감사를 많이 드리고 있습니다. 또 예수님을 사랑 하구요. (이분은 기독신자인것 같음)
예수: 저도 신도님을 사랑 합니다.

참가자: 예수님은 인도에서 공부 하셨습니까?
(지금은 힌두의 Sindhu 음역을 따서 영어로Indus 에서 인디아로 변했지만 2000년 전에는Mauryan 왕조 라든지Cholas 나 Pandyas 이런 왕국 이름이 나와야 말이 되는거죠)
예수: 네! 어떻게 아시죠? (놀라며)

참가자: 힌두교와 불교을 공부 하셨습니까?
예수: 네!
참가자: 티벳까지 가셨습니까?
예수: 그럼요..

참가자: 초기 예셀의 학회에서 공부 하셨습니까? 그중간에 끊어진 책에서 나타나지 않는 부분 있지 않습니까? 네 그것은 왜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까?
(그런데 책은 예수님 사망후 백년쯤 뒤에 신약이 쓰여 졌는데 도계에 올라가면 도서관에 성경이라도 있나보져?)
예수: 네. 아직 알려야 될때가 아니기 때문에 아직 알리지 않은 것입니다.

참가자: 돌아가실때 엘리엘리 나마 사막타니 라고 했지요? 그게 무슨 뜻입니까? 성경처럼 당신이 왜 저를 버리시나이까 이런 말뜻 입니까?
(친절하게 답까지 가르켜 줬습니다. 그런데…ㅎㅎ)
예수: 아닙니다. 어! 이상하네?

참가자: 현재 기독교에서 말하는 대승론, 즉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온세상 사람들의 죄를 사할수 있다. 이게 맞는 이야기 입니까?
예수: 제힘으로 무슨.. 그건 단지 저의 사랑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러한 느낌을 바탕으로 죽음에 임했기 때문 입니다.

참가자: 그럼 이세상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 처럼 모두다 하나님의 아들이 십니까?
예수: 그럼요. 다 모두다 하늘의 아들이죠! (모두다 하늘의 아들이면 성경에 나오는 심판은 머고, 지옥은 머유?)

참가자: 그럼 말씀하신 중에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라고 말씀 하셨죠?
예수: 그것은 나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도법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인 바로 나를 지칭하는 것이지요.

참가자: 예수님을 지칭하는건 아니고…?
예수: 예. (그럼 도법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라고 하지 햇갈리게 내가 길이요… 왜 그랬수?) 그러니까 신도님들의 개인의 모두의 나! 그 나를 지칭하는 것입니다.

참가자: 그러면 예수님이 우리 사람들 한테 가르쳐 주신 첫째계명
예수: 사랑! 사랑이죠! 모든 분들이 서로 사랑하고, 믿고, 따르고, 서로에게 소망을 가지면 모든 영혼들이 행복해 질 겁니다.

참가자: 그럼 앞으로의 XXXX
예수: 앞에 나와서 거두어야 겠지요.
한당: 그럼 증산하고 예수도 알겠네?
예수: 다 아시겠죠

한당: 니네들 셋이서 뿌린 씨앗 거두어 들인다는것 알고있지?
예수: 그럼요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거두어야 도화제가 화하겠지요.

참가자: 예수님 께서 수련하신 방법중에 왜 천상XXXX
예수: 무슨 말씀인지..?
한당: 내가 이야기 해줄께. 예수 듣거라
예수: 네!

한당: 너와 부처는 수련법에 의해 수련이 되서 공부가 된것이 아니고 하늘이서 시켜준것이기 때문에 너희들은 수련 법을 모르니라. (여기서 도법이 어쩌고 수련법이 어쩌고 말하는것을 막은거 같음 ㅡ.ㅡ) 예수야
예수: 네

한당: 도화제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고 있느냐?
예수: 도화제란 후천의 도라 알고 있습니다.
한당: 지금 도화제가 힘에 부쳐 세력이 작은것도 알고 있느냐?
예수: 네. 곧 커질것이라 알고 있습니다.
한당: 어느시점?
예수: 꽃이 발화하는 시점
한당: 니가 하늘로 부터 받은 걸로서는, 시간이 어느시점에 흘러야 되느냐? 앞으로 10년, 5년?

예수: 하늘의 시간은 인간의 시간으로 계산 하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한당샌님을 가르칠라고 하네 ㅡ.ㅡ)
한당: 그러면 너 아래 신명에게 이야기 하라. 너 뒤에있는 신명에게 정보를 알아오라 하여라
(좀 있다)

한당: 정보를 받아 왔느냐?
예수: 인간의 시간으로는 지축이 바로 서는 날
한당: 지금은 2000 년이다
예수: 예
한당: 다시한번 정확하게 물으니 이야기 하라
예수: 2059년

한당: 그것은 아주 완성된 때 이겠구나. 그럼 한가지 더 물어보겠다. 도화제 실무진들이 만족할 수준의 시간은 어느정도?
예수: 2045년
한당: 그럼 다시한번 묻겠누라
예수: 예

한당: 너의 왼쪽을 보면 하얀 색 옷을 입은 또 다른 신명이 보일 것이니라. 보이느냐? 그 신명에게 물어보라 3년 5년 7년? (2045년 까지는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오랜시간이니까 아예 질문을 객관식으로 바꿉니다 ㅡ.ㅡ)
예수 3년 5년 7년 셋중에 어느것 이냐구요?

한당: 그것을 묻거라. 몇년이라고 이야기 하느냐?
예수: 3년

한당: 여기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느냐?
예수: 육신을 가지고 있을때 열심히 도를 닦으시구요. 서로 사랑 하세요. 제 말은 끝났습니다.
한당: 그러면 돌아가 쉬어라.

비디오 출처: 안티사이비카페
비디오 올린분: 물은물님
텍트스 올린분: tiger
출처 블로그 > 양심과 진심으로,,,
원본 http://blog.naver.com/congnamu/20029024080
안티카페의 한골탈퇴님이 올리신 글입니다.
도화재 문주로 있는 도백에 관한 문제제기들을 정리해 놓은 글입니다.
그 문제성이 큰이상,
도화재 수련을 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읽어보시고 사실확인을 해보심이 좋을듯합니다.
pdf로 보심을 추천합니다.
도화재에 대한 안티의 시각이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도화재의 창시자인 한당선생을 부정하고, 당연히 2 대 문주라는 도백문주도 부정하는 흐름이 하나이고, 창시자인 한당선생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만, 2 대인 도백문주는 부정하는 경우가 다른 한 흐름입니다.

첫번째의 경우는 도화재에서 수행의 경험이 없는 경우의 확률이 더 높고, 두번째의 경우는 도화재에서의 수행경력을 한당선생의 생시부터 수년이상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이 분들이 제기하는 문제는 대략 몇가지로 압축 됩니다.

첫째, 도백문주의 정체성입니다. 그는 한당선생을 흡수해서 한몸이라고 주장하는데 이는 옳치 않다고 보며, 자신의 아상에서 비롯 된 심각한 오류임을 지적하는 것 입니다. 이 결과 스스로를 조물주라 칭하고 한조천신상제라는 하느님의 호칭까지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 외외는 모두 피조물일 뿐입니다. 적어도 그 사고에선 그렇게 생각하기에, 이는 권위를 낳게 되고, 권력화가 되며, 진리라는 세상 모든 진리를 심각한 아상의 틀 안에 조합하는 오류를 낳게 되며, 이로 인하여 도법은 훼손되는 것입니다.
둘째, 천재를 비롯한 그의 모든 주장들이 빗나가고 있다는 것은 그가 아상에 빠져 있다는 반증이며, 이를 지적하는 흐름이 천재에 대한 비판론입니다. 도백문주는 천재를 알리면서 온 도화재인을 긴장속으로 몰아 넣었고, 스스로도 자택에 수많은 식량과 물을 비축해 두고 그날만을 기다렸습니다. 과연 하느님이라는자가 행할 수 있는 흐름일까요 ? 그리고 이 후에도 계속되는 크고 작은 예언들을 하였고, 거의 모두다 빗나가고 있습니다. 모두 하나같이 자신의 도계에서 모든 신명들이 목을 걸고서 사실을 알렸다고 주장하는 것들입니다. 도계와의 호환성을 문제 삼으면서 항상 유야무야 넘어가지만, 권력화가 이미 이루어진 조직의 특성상 어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없을 것 입니다.
전세계의 수없이 많은 영성단체에서 지도자를 탄핵하거나 축출한 경우가 있습니까 ? 요즘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jms 정명석씨의 엽기적인 행각에도 그를 감싸고 도는 것 이 신도들입니다. 무엇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그의 교리체계 안에서는 완벽하게 그는 구세주이고 하느님이기 때문입니다. 천재를 비판하는 것은, 일반론적인 문제에서의 제기가 아니라, 그의 아상에 대한 현실론적인 표면의 오류를 지적하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의 내면의 세계 또한 현재 오류를 낳고 있음을 말입니다.

돌아가신 한당선생을 두 번 죽이는 이러한 행위야 말로, 누구보다도 도화재 내부에서 움직임이 있어야 함이 응당한 일입니다. 항간에 한당선생의 유언이 나돌기도 하고(저도 무척 관심이 가서 수소문 해보았지만, 출처가 오리무중입니다) 나아가서 한당선생께서는 이러한 일들을 예견하고, 사후의 어느 시간이 지나면 세상에 알리라고 여러 가지의 안배를 해 놓았다는 말도 있습니다.
셋째, 현재 도백문주의 행태입니다. 과연 한달에 천삼백만원~천오백만원의 도법에 대한 로열티를 챙겨가는 것 이 합당한 일입니까 ? 그리고 일반인들은 평생 살아보지도 못하는 초대형 평수의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이런 것 이 일선의 수자들에게 떳떳한 일입니까 ? 그리고 한당선생에 대해서도 좋지 않은 언행을 수차래 했다고 하는데, 최근에는 전신이라는 용어도 쓰지 않고서 긍정적인 이미지만을 부각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이게 표리와 전후가 동일한 행태일까요 ?

표리가 부동하고, 전후가 다른 행태는 열거하기 어려울 만큼의 많은 흐름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도문을 떠난 삼태상들이 밗에서 도화재를 전복하려고 하고, 새로 도판을 차린다고 하는데 결과가 어떻습니까 ?

한분은 시골에서 농사지으면서 자기 사업하고 계시다고 하고, 한분은 평범하게 개인사업하시면서 가족들 생계만 꾸려나가고 있고, 한분은 병원에 취업해서 의사생활 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이런것이 소위 고위층들이 주장하는 도판차리기 입니까 ?

그럼 이분들의 주장은 무엇입니까 . 모두 공통적으로 한당선생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고, 그분의 도법이 도백문주에 의해서 훼손되는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있고, 자신의 아상에 사로잡혀서 색계의 차원을 벗어나지 못하고, 스승을 욕되게 하고, 수많은 수도자들을 미증유의 아상의 세계로 물길을 바꿔놓고 있으니 이를 한탄하는 것이 아닙니까. 도계가 아니라, 아상의 이데아의 세계에 들어가버려서, 색계를 헤메고 있는것이 현실 아닙니까. 이것은 결국 그들이 주장하는 도계입문자들이 스스로 절감하게 될 일입니다.

이 세분들의 문제점이라면, 그러면서도, 그들도 생계가 달려 있으니 그냥 그렇게 두어라고 있는게 아닙니까. 따지고 보면 세상의 모든 영성, 정신수행 단체들이 다양한 사람들의 수준에 맞춰서 존재하니, 해탈의 세계로 가기전의 가장 큰 그물로써 그냥 존재하라는 뜻 아닙니까. 그러나 그런다고, 문제가 없어지는 것 은 아닙니다. 교묘하게 지능적으로 포장되어서 흘러갈 것 이구요. 항간에는 한당선생께서 돌아가시기전에 이런일을 예견하시고서 " 도화재를 내 제자들이 다 말아먹을 것 이다" 라는 말씀을 하셨다고 합니다. 이는 직접 들은 사람들에게 사실로 확인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법에 대해서 일부 다시 걷어 들이셨다고 합니다. 일종의 봉인의 성격으로 말입니다. 그런데 작금의 형태는 어떻습니까. 아상에서 조물주라 하는자는 다른 11천 도통군자를 세명을 출현시켰다고 하였으나, 그들은 결국, 그게 다 허상이었다라고 주장하면서, 도백문주를 질타하고 도문을 떠나지 않았습니까 ?

이러한 열거하기도 어려운 많은 문제들에 대해서 비판하는 것 이 현실입니다. 단지 삶과 죽음의 문제로 인하여 천재지변을 바라보는 시각차원이 아니라 말입니다. 운기시의 기감이나, 수련의 변화만으로 모든게 합리화 된다고 보십니까 ? 기감은 세상 어느 단체던지 다 존재합니다. 변화도 마찬가지입니다. 체득, 체득, 체득.... 운기시의 기감을 느꼈으니 나머지도 다 진짜다... 무조건 따라와라, 라고 하는 말과 무엇이 다릅니까 ? 이것이 얼마나 일반론의 오류를 낳고 있는 것 인지 철학적인 사색의 기본도 모르는 사람들 아닙니까 ?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죠. 최근 들은바에 의하면 한당선생께서 돌아가시기전에 아주 가깝게 평생을 지내던 한 선배분께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 도화재는 앞으로 갈라지게 될 것 입니다. 그 때는 술수를 부리지 않는 곳 으로 가십시요 "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도화재 안에 계셨던 분이라면 한당선생께서 축구를 좋아하시고, 일월팀이라는 축구팀을 결성하고 도각회라는 후원조직을 결성했다는 것 정도는 아실 것 입니다. 그 도각회와 일월축구팀에서 나온 말입니다.
이렇게 현재의 상황에 대한 여러가지의 말씀을 창시자가 해 놓으셨는데, 어떻게 무조건 문제가 없다라고 하는말로 유야무야 넘어가는 것 입니까 ? 자기에게 불리할 때는 창시자를 밀어내고, 비하하고, 자기에게 유리할 때는 창시자를 포용하고 계승한척 하는 것이, 과연 조물주의 태도 입니까 ?
문주에 대해서 한가지 예를 들어서 짚고 넘어 가겠습니다.
[ 청월의 도계 체험기중 ] <- 예전 단동에 올라왔던 글입니다.
오늘 뜬금없이 한 현상을 접했다. 내용부터 말하자면,..오전에 도장에 출근해서 차 한잔을 마시면서
잠시 눈을 감았다. 도계를 오르기 위함이였는데,.....허허허,..그런데 문제는 여기에서부터 였다.

그간에 계속적으로 보였던 지팡이를 든, 하얀 백팔의 긴 수염을 가진 할아버지 한분이 보이기에 누구시냐고 하니 자신이 바로 나라고 하시면서 합일해 오라 하시기에 합일을 시도하니 합일이 되는 것 아닌가,....! 합일한 연후에 크게 한번 웃고는 구름을 타고 어딘가 큰 궁으로 날아가는데,....... 그 궁은 기존의 2천도게에서의 분위기와는 달리 서양식 궁이였다. 해서,...조금 의아해서,..그러면서도 혹시나 하는 생각에 다시 지상으로 내려왔다가 2천도계에 올라 좌우 보좌신명들을 불러놓고 자리에 앉으니 햐아~~,..이들이 모두다 <대공을 이룬 것을 축하한다.>면서 이제는 여기에 거하지말고 위에서 거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순간,...내가 그러면 3천에 올랐단 말인가 하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고 약간은 어리둥절해졌지만,...용기를 내어서 사부님께 한번 여쭈어 봐야 겠다 싶었다.
사부님과의 통화후에 스스로의 급했던 마음을
탓하지않을 수 없었다.

사부님 말씀은 아주 간결하셨는데,..
내가 잘못 알았다는 것이였다.

결론적으로 그 모든 것이 내가 잠재적으로 조합해서 만든 것이라는 뜻으로 받아들였는데,...
이정도로 마음이 급했는가에 대해서 스스로 반성을 하지않을 수가 없다.
心魔,...!

스스로 심마에 빠졌던 것이다.

아아,..이 공부가 이런 현상도 생기는 구나,.....한 마음의 작용에 따라서 ... 스스로 자중하고 자성할 따름이다.

청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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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이 있을 때에도 스스로 "심마" 에 빠진 뒤, 솔직히 스스로의 상태를 토로하고 있다
적어도 이 때에는 스승이 있어서 솔직함은 있었다고 보인다.
성질 급하고 권위적이고 꽉 막힌 외골수적인 성격은 있지만 적어도 이때에는 솔직함은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스승이 있을때는 저런 문제가 정리가 된다. 그런데 만약 저때에도
스승이 없었다면 어떤일이 벌어 졌을까 ? 긴가 민가 하면서도 결국 받아 들였을 것이다.
결국 스승이 타계한 후에, 엄밀히 말해서 스승의 생전에 5천도계라는 도화재의 공부 수준에서
갑자기 11천 도통을 언급하면서 한조천신상제까지 오르는 과정은 결국 저 때보다 더 한
심마의 상태를 드러낸것으로 밗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그것을 바로 잡아 줄 스승이 없었기에 모두들 받아 들일수 밗에 없었고
더구나 스승의 공백을 대체해줄 존재의 등장은 오히려 쌍수를 들어 환영할 상황이었을 것이다.
어떻게 보면 저렇게 경험을 했기 때문에 이후에는 가릴수 있지 않냐고 반문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절대 그렇지 않다. 사람이란, 적어도 육신과 두뇌구조를 가지고 있는 이상은
한번 반복 된 습성은 반듯이 되풀이 된다. 아니 그런 성향적 에너지 자체가 존재했기에 최초의 상태가
나오는 것이다.
더구나 상황은 스승이 타계하고 누군가 전국적인 거대한 조직을 이끌어야 되는 특수한 상황이다. 도계입문자는 단둘뿐이었고, 거산문사는 알려진데로 도계에 20 번 올라가봐야 단 한번 제대로 볼까 말까하는 도계 까막눈으로 알려진 분이다. 그에 비해서 도화재 입문할때부터 귀신을 보고, 오죽하면 스승이 제자에게 " 나에게 오지 않았으면 너는 박수 무당 될뻔했다 " 라는 말까지 들었을까 ?
그는 이미 도화재 입문하기 전에 이미 접신된 상태였다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 귀신들을 종종 보았다고 전해진다. 그런 사람이었기에 거산문사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많은것을 보는 상태였다. 그러나 지나치면 모자란만 못하다고 하는 말의 진리처럼, 그는 넘쳐나는 스스로의 조급한 마음과 욕심과, 또한 스승의 타계 이후의 도화재라는 거대조직을 혼란없이 이끌어가고자 하는 마음에, 처음에는 다소 거국적인 마음으로 내면에서 도통이라는 상태를 만들어내고, 그렇게 무리 없이 모두에게 받아들여지는가 싶었지만..
결국 점점 그를 따르는 무리들이 생기고, 위로는 아무도 없는 안하무인적 독재권력의 상태에서, 스승마져 흡수했다고 하며, 절대적 권력의 상향으로의 욕망의 전차를 이끌었으니, 무엇이 걸릴것이고, 무엇이 두려웠을까..
그러나 스스로도 혼란스러운점은 남아서, 스스로의 존재성에 대해서 스스로도 의심하는 일이 생기고, 정말 자기 자신이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에 대한 의구심에서, 천재에 대한 일들을 스스로 자신의 내면에서 보게 되었고, 자기 도취를 넘어선 확신에 빠져서, 이를 공표하고 득의만만하게 때를 기다렸으나, 결국 허망하게 끝이나고, 지금은 스스로도 대외적으로나 표면적으로는 지금까지의 지위와 독점적 권력은 유지하고, 이론적, 논리적인 상황은 만들어 나아가지만..
결국 스스로는 스스로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허나 이제 와서 그것을 공표 하기에는 너무 많은 길을 와버렸다. 이제는 되돌릴 수도 없다. 수년간의 혼란은 어떻게든지 덮어 두고서 조용히 시간만 흘려 보내면서, 적당히 자기관리만 잘하면 지금의 권력과 권리와 현실적 권세 명예 돈 은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시점이다.
그런 시점에서 안티사이비를 통해서 지난 수년간과 지금의 행태에 대해서 그 빙산의 일각들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기에 누구보다 전전긍긍하고, 혹시나 밑의 지도자들이 자기를 밀어내 버리지나 않을까 걱정마져 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그런일은 대단히 확률이 낮다는것을 알고 있기에, 좀 더 세뇌와 반복적 정신 교육을 통해서 혹시라도 있을지 모르는 내부에서의 변혁을 막아내기 위해서, 정통성과 당위성과 존재성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반복 된 정신교육과 세뇌는 정말 무서운 것이다. 자기도 모르게 물들어 가는 것이다. 그 물이 빠지면 자기의 존재가 없어지는것 같은 생각마져도 들고, 그 세뇌된 상태가 곧 자기자신이 되어버리는 상태가 된다. 이념이나 논리가 영성이나 인격을 완전히 정복한 상태이다. 인간의 정신작용은 무서운 것이다.
더구나 철학적으로 자기 자신의 인간적인 에고를 지워나가는것이 각종 수행법이다. 그러한 상태에서 이념이나 논리의 주입은 정말 쉬운일이다. 에고가 지워지는 상태에서는 본래의 자성을 구하고 우주의 본체에 부합되는 상태로 가야 하는데, 그전에 이미 체계화 된 논리와 이념을 주입 받으면, 수행은 결국 세뇌의 도구로써 전락하고 되고 주종관계나 체계적 위계질서에 편입되어 또 다른 형태의 계급적 공산주의를 낳게 될 뿐이다. 물론 유일한 수령은 한명뿐이고, 나머지는 모두 위계질서의 일부로써 전락하게 됨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지금이라도 수행단체로써 거듭나려는 겨자씨만한 자성이 있다면, 현 문주는 스스로 그 자리에 연연하지 말고 물러나야 한다. 이미 그의 스승이 이런 말 을 했다고 한다 " 어떤 단체나 수장이 오래 있다보면 그 단체는 썩게 되어 있어, 그래서 나도 빨리 도장을 넘겨주고 물러나야 되 " 결국 스승은 육신마져 버리고 물러나게 되었다. 그러나 그의 제자이나 스승을 흡수하고 조물주에 오른 현 문주는 천지 대공사라는 스스로의 권위적 권력을 통해, 앞으로도 40 년에 가까운 시간을 조직을 지배하겠다고 공언했다고 한다.
이 땅에서 그나마 가능성을 보인 도법 하나가 저렇게 타락되어가는데에는 인간적인 허망함 마져 든다.
아니 그보다도 어쩌면 그의 밑에서 변질된 충성심과 의리를 뽐내는, 직업 지도자들의 세뇌된 머리들이 눈가를 찌푸리게 만들뿐이다. 아래에 문주에게 쓴 글을 보고 그냥 쓴웃음이 나와서 몇자 적게 되었다.
윗글들이 무엇을 가리키고 있는지를 곰곰히 생각해 보시면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를 이해할 수 있으실 겁니다.
그리고 삼태상분들의 기부금 이야기도 있군요.
도현 부문주님이 일억원을 기부하신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수원 본원의 건물이 올라가기도 전에 땅에 대한 구입자금으로 기부하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몇몇 지금 문주의 최측근들인 칠신대군자라는분들이 그런 유언비어를 흘렸다고 들었습니다.
한푼도 기부하지도 않은 말할 가치도 없는 세사람들이라고 말입니다.
정말 수도하는 분들이 맞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구지 나간분들이니 아니니를 떠나서, 공부하는 학인의 입장에서 볼 때
다른 누군가를 비난하고 음해한다는것은 그 사실여부를 떠나서
스스로의 수준을 나타내는 결과밗에는 주어지지 않습니다.
수도자가 아니라 정치집단이나 사교적 종교집단이나
오컬트 집단입니까 ?
이미 되돌릴 수 없는 사이비 집단중의 하나로 자리 잡아가는 시점에서, 과연 아무런 자정의 노력 없이 그냥 이대로 시간만 흘러가다보면 발전할 것이라 생각합니까 ?
일부 변질된 충성심과 조직폭력배적인 가치로, 현문주의 고급차량인 체어맨에 고급빌라인 대형평수의 맥스빌을 당연하게 바라보고, 곧 모든 한사들이 그러한 현실적인 돈의 풍요로움과 물질적인 풍족함까지 누릴꺼라고 생각하는 대리만족적인 시각으로 문주를 섬기는게 당신들의 모습으로 비추어 집니다.
이시간에도 반복되는 문주와의 정신교육을 통해서 당신들 스스로 오컬트적 세뇌된 가치관으로, 스스로의 자립적 자존적인 아무런 가치관을 세우지도 못하고 그저 반복되는 정신교육속에 틀잡힌 한조천신상제의 도화재적 사상관 만이 당신들의 머리를 구성하고 있어서, 이제는 벗어나려고 해도 벗어나지 못하는 오컬트적 두뇌를 소유하게 된 사회적 이방인들이 당신들의 모습입니다.
당신들이 과연 한당선생님의 가르침을 단 십분의 일이라도 안다고 생각하십니까 ?
천만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과연 현문주가 한당선생님의 정신을 다 포용하고 그것을 뛰어넘어서
조물주에 올랐다고 믿고 싶으십니까 ? 한당선생님의 정신을 단 백분의 일이라도 계승했다면
결코 지금의 문주의 행태를 작금과는 판이하게 달랐을 겁니다.
당신들마저 작고한지 십년도 훨씬 못되는 스승을 변질시키고 곡해해서, 구시대의 모든 후계자들이 그러하였듯이 , 그렇게 이 땅에 남길 작정입니까 ? 당신들이 양심이 있고 가슴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지금 당장 스승이 다시 돌아왔다고 해도, 그 스승앞에서 떳떳할 수 있습니까 ?
당신들은 지금의 도화재가 이렇게 될때까지 무엇을 했습니까 ?
그러면서도 뻔뻔함도 모자라서, 광기어린 삐뚤어진 마음과 편협된 정신의 틀로, 스승을 팔아서 자기들의 당위성만 보존하기에 급급한 것 이 당신들의 현실임에도, 스스로의 모습을 비추어 보기도 전에 자신의 모습에 혀를 차는 자들에게 날카로운 분노와 공격성을 드러내는것이 당신들의 모습입니다.
당신들이 스승께서 남기신 후계자의 유언을 지키기를 했습니까 ?
당신들이 스승께서 남기신 정신을 되새겨 보고 그 참뜻을 찾기 위해서 노력 했습니까 ?
당신들이 스승께서 남기신 도법을 참되고 바르게 알리기위해서 진실되게 노력했습니까 ?
그저 수련단계 하나 더 올라가려고 양심을 뒤돌아볼틈도 없이 문주에게 찍히지만 않으려고 몸사리고,
문주가 시키는 일에는 몸바쳐 충성하고, 어떻게 하면 참되고 바르게 스승의 뜻을 살려서 도법을 전할까 보다는, 어떻게 하면 돈을 효율적으로 벌어모으고, 현실적 풍요로움을 누릴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모습이 당신들의 모습이라는것을 정말 모릅니까 ?
당신들이 스승을 생각하는 마음이 단 만분의 일이라도 있다면 지금이라도 도반들과 도화재를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 앞에 무릎끓고 사죄하고 초심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과연 당신들이 그렇게도 말하는 조화선국이 어떤 모습으로 당신들 앞에 펼쳐 질지 두고봅시다.
그리고 당신들이 이땅에서 숨을 거두고 다시금 천지로 흩어질때, 과연 떳떳한이가 누가 있는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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